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기도의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6~29도로 평년보다 높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돼 건강 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 서해 앞바다의 물결은 0.5m로 낮게 일겠다.
추석 연휴 첫날 경기도 구름 많고 흐림…낮 최고 29도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4일 경기도는 구름이 많고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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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절기상 처서인 23일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공원에서 관광객들이 부채질을 하며 수크령 사이 산책로를 걷고 있다. 2026.08.23.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3/NISI20260823_0021407671_web.jpg?rnd=20260823134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