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경은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106kg의 몸무게로 촬영한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임신 중의 당당한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백진경은 흰 셔츠를 풀어 헤치거나 상의를 탈의한 세미누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만삭의 D라인과 타투를 과감하게 노출했다. 백진경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행복하다는 소감과 함께 임산부의 날을 맞아 다른 임산부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국인 배우 로한 네드와 결혼한 백진경은 런던에 거주 중이며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