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희 군은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버지 권상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룩희 군은 183㎝로 알려진 권상우보다 큰 키와 훤칠한 체격을 보였다. 같은 날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아들의 입시 준비 상황을 언급했다. 손태영은 룩희 군이 고등학교 3학년임에도 일주일에 다섯 번씩 축구팀 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하며 학업과 병행하는 모습에 대한 부모로서의 걱정을 드러냈다. 특히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인 SAT 당일에도 축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다만 손태영은 아들이 스스로 알아서 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만큼 이를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다.
권상우·손태영 부부 아들 룩희 근황 공개…미국서 고3 생활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이 미국에서 고등학교 3학년 생활을 하며 축구 활동을 병행하는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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