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HNIX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정창건 씨는 HNIX 지분 39.74%를 보유하고 있다. 2007년생인 정창건 씨 외 주요 주주로는 차동원 HNIX 대표(18.50%),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11.75%), HL홀딩스(10.39%), 현대머티리얼(8.95%), 정몽진 KCC그룹 회장(5.17%) 등이 이름을 올렸다. HNIX는 HN Inc가 2022년 IT 서비스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한 회사로, 지난해 매출 766억 원과 영업이익 37억 원을 기록했다. 다만 지난해 말 기준 부채 645억 원으로 완전자본잠식 상태다. 정창건 씨의 구체적인 지분 인수 배경이나 향후 경영 참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 장남, HNIX 최대주주 확인
현대가 며느리인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장남 정창건 씨가 IT 서비스 기업 HNIX의 최대주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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