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는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출산 후 64kg이었던 당시와 57kg인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는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과거 출산 후 살이 빠졌다고 생각하며 입었던 치마가 현재는 헐렁해진 모습을 보이며 7kg 감량 사실을 인증했다. 김지혜는 주변에서 살이 빠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스스로 변화를 체감하기 위해 해당 치마를 다시 입어보았다고 설명했다. 체중 관리 비법에 대해 김지혜는 클렌즈 주스를 섭취했다고 언급했다. 2007년 그룹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해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