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인 씨는 29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임신 중인 아기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 씨는 남편과 함께 꽃다발을 들고 기쁨을 나눴으며, 태어날 아이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박 씨는 지난 20일 초음파 사진과 편지를 통해 양가 부모에게 임신 소식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인순이는 딸의 임신 소식에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세인 씨는 지난 2024년 7월 결혼했으며, 이번 임신으로 인순이는 첫 외손주를 맞이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