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이번 전시회에서 항암, 비만·대사질환, 자가면역질환 등 신약 개발 분야의 협력사를 발굴해 차세대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시장 내 생산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원부자재 공급사 및 위탁생산(CMO) 협력사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공급망 다변화와 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신규 협력사 발굴에도 나선다. 특히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경험과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CDMO 사업을 본격화해 바이오시밀러 중심의 사업 구조를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 셀트리온은 2022년부터 5년 연속 CPHI에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46평 규모의 단독 부스를 설치해 전용 미팅룸과 라운지를 운영할 예정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기존 주력 사업의 공급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CDMO 수요 대응과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겠다고 밝혔다.
셀트리온, CPHI 2026 참가…신약·CDMO 사업 다각화 추진
셀트리온이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26 세계 제약·바이오 전시회(CPHI Worldwide)’에 참가해 신약 개발 및 위탁개발생산(CDMO) 분야의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셀트리온의](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02250354_web.jpg?rnd=2026092909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