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는 33기 출연자들이 슈퍼 데이트권을 얻기 위해 노래에 맞춰 인원수를 맞추는 게임을 진행한다. 게임에서 광수는 예상을 뛰어넘는 날렵함과 괴력을 발휘하며 선전했다. 특히 인원수 4명을 맞춰야 하는 상황에서 솔로녀 3명을 한꺼번에 끌어안는 모습을 보여 현장의 출연진과 MC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를 지켜본 MC 데프콘은 광수를 테스토스테론이 넘치는 남자라는 의미의 테토남이라 칭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게임 이후 광수는 한 솔로녀에게 술자리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태도로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 출연자 영자와 영숙은 광수의 달라진 모습에 호감을 드러냈으며, 영숙은 광수의 변화가 놀랍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