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에 도착한 소식과 함께 팬들에게 받은 선물과 편지를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안경을 착용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들어 보였다. 앞서 김희애는 패션위크 참석 영상이 공개된 이후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주름 등 외모를 지적하는 댓글을 받은 바 있다. 1967년생인 김희애는 인위적인 보정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김희애, 외모 지적 악플 속 민낯 근황 공개
배우 김희애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외모 관련 악성 댓글에 개의치 않고 자신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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