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경실이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손수아에 대해 ‘혜택을 받는 것 아니냐’는 오해에 선을 그었다. 5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경실은 최근 활동과 자녀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경실은 딸 손수아와 함께 유튜브 채널 ‘우리 엄마 이경실’을 운영하며 여행 모습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딸도 배우다. 드라마도 찍고, 현재 연극 ‘사랑해 엄마’와 ‘유추프라카치아’에 출연하며 11월에는 뮤지컬 무대에도 오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열심히 사는 아이다. 이경실 딸이라고 혜택 보는 거 전혀 없다. 요즘은 모든 게 다 오디션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