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결혼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황정음은 5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분 편안한 연휴 보내고 계시쥬? 제가 유튜브를 시작한지도 벌써 5개월이 지났더라고요"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저한테 궁금했던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소소한 일상 질문부터 각자의 고민까지 모두 다~~요! 우리 황금이들, 뭐가 제일 궁금해유? 댓글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Q&A 시간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냐'는 질문에 황정음은 "결혼 전인 2015년"이라고 답했다. 황정음은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으나, 2025년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이 알려졌으며 현재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