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격투기 은퇴를 앞두고 대만 여행 중에도 운동을 병행했다. 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기자간담회에서 추성훈은 “시합을 하기로 결정하기 전에 방송 섭외가 왔고, 제작진에게 운동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더니, (일정에) 계속 집어넣어 주셨다”고 밝혔다. 그는 여행과 훈련을 병행하며 운동하며 쉬는 느낌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추성훈은 11월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MMA) 대회 '블랙컴뱃 17'에 출전, 격투기 선수 공식 은퇴전을 치른다.
추성훈, 은퇴전에도 운동 놓지 않았다…“제작진 덕분”
추성훈이 격투기 은퇴를 앞두고 대만 여행 중에도 운동을 병행했다. 그는 6일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기자간담회에서 제작진의 배려 덕분에 여행과 훈련을 병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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