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밴드 보이드(V01D)가 10월 13일 두 번째 미니앨범 ‘유스퀘이크'(YOUTHQUAKE)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보이드는 앨범 발매에 앞서 SNS에 멤버들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유스퀘이크'(YOUTHQUAKE)는 ‘청춘(Youth)’과 ‘지진·지각변동(Quake)’의 합성어로, 청춘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움직임과 역동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불안과 방황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시기를 넘어, 그 흔들림마저 앞으로 나아가는 동력으로 삼아 자신들만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순간들을 담았다.
첫 번째 콘셉트 사진은 밝고 화사한 배경 속에서 화이트 톤의 의상을 매치해 청량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멤버들은 서로 어깨를 두르거나 개성 있는 손동작을 취하며 친근하고 끈끈한 팀워크를 드러냈다. 두 번째 사진은 몽환적이고 어두운 조명 아래 촬영되었으며, 멤버들은 블랙 앤 화이트 의상과 워커 부츠 스타일을 선보이며 깊은 눈빛과 진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 각자의 콘셉트 사진은 몽환적이고 다크한 아우라와 상징적인 오브제를 활용해 청춘의 방황과 불안, 내면의 변화를 표현했다.
보이드는 새 미니앨범 ‘유스퀘이크’를 통해 음악과 밴드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