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트로트 장르 영향력 지수에서 3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엔터테인먼트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컴위더스가 운영하는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K-Star Trot Index) 2026년 9월 집계 결과(Vol.6)에 따르면, 이찬원은 남자부 종합점수 81.64점을 기록했다. 7월과 8월에 이어 3개월 연속 1위에 올랐으며, 올해 3월을 포함하면 시즌 네 번째 1위이다. 이찬원은 검색 트렌드를 반영하는 관심도 지수와 AI 감성 분석 기반 호감도 지수에서 만점을 받았고, 화제성 지수에서도 9.5점을 기록했다. 2위는 손태진으로, 81.34점을 기록하며 이찬원을 0.3점 차로 추격했다. 여자부에서는 김다현이 처음으로 1위에 올랐으며, KSI 집계 이래 남녀 전체 최고점인 91.61점을 기록했다. 이번 KSI에는 9월 한 달간 수집된 남자부 약 2,553만 건, 여자부 약 1,403만 건 등 총 약 3,956만 건의 온라인 데이터가 반영됐다. 뉴스, 포털, SNS, 블로그, 커뮤니티, 영상 플랫폼 등 약 550개 매체 및 온라인 채널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티스트별 영향력을 분석했다.
이찬원, KSI 트로트 영향력 지수 3개월 연속 1위…김다현, 여자부 첫 정상
가수 이찬원이 트로트 장르 영향력 지수에서 3개월 연속 1위에 올랐고, 여자부에서는 김다현이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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