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수, 박유나, 하도권이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의 진행을 맡고, 가수 김형중이 축하무대로 시상식을 빛낸다. 류승수와 박유나는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각각 아버지와 딸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하도권도 함께 MC로 합류한다. 축하무대에는 김형중이 2003년 발매한 대표곡 ‘그랬나봐’를 선보인다. 이 곡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에서 엔플라잉 유회승이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10월 10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진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핵심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