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수현이 일본 출장에서 편의점을 활용해 식단을 관리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이수현 Official'에 따르면, 이수현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편의점에 들러 다양한 음식을 골랐으며, 단 음식보다는 식사 대용 제품이나 반찬류에 관심을 보였다. 그는 평소 체중 관리를 할 때도 일본 편의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고 덧붙였다. 뉴시스에 따르면, 그는 '이번에는 마음껏 먹고 있긴 한데 관리하고 있을 때 일본에 오면 편의점 안에서 식단을 진짜 잘 해결했다'고 말했다. 뉴센은 이수현이 닭가슴살, 죽순, 샌드위치, 파 닭강정, 미역 주먹밥, 된장국 등 다양한 음식을 즐겼다고 보도했다. 그는 편의점 샌드위치 퀄리티가 좋다고 언급하며, 맹물을 잘 못 마셔서 보리차와 현미차를 즐겨 마신다고 했다. 이수현은 슬럼프로 인해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했으나, 꾸준한 운동으로 2년여 동안 30kg을 감량했다.
이수현, 일본 출장서 편의점 식단 관리…30kg 감량 비결 공개
악동뮤지션 수현이 일본 출장에서 편의점을 활용해 식단을 관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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