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재명이 8살 아들을 공개하며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다. 지난 6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 유재명은 유재석에게 “유재석 형님보다 한 살 동생이다. 제가 73년생이다”라고 말하며 동생임을 밝혔다. 그는 “염색하고 수염 깎으면 좀 젊어 보인다”며 “제 나이를 60살까지 보시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재명은 밥값 내기 게임으로 끝말잇기를 하는 상황을 언급하며 “아들 때문에 하루에 세 번씩 끝말잇기를 한다”고 말했다. 현재 8살이 된 아들의 사진이 공개되었고, 유재명은 “아마 우리 애가 이거 보면 뒤집어질 거다. 재밌어서”라고 말했다. 유재명은 2018년 연극배우 출신 아내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