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 중이다. 아야네는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임신 32주차!”라며 근황을 밝혔다. 아야네는 “사실 루희 임신 때와 달리 내 정확한 주수를 검진을 통해서만 확인해요”라며 뱃속 아이에게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야네는 “오로지 뱃속 아이에게만 집중해줄 수 없는 환경이지만 이젠 자연분만으로 잘 낳기 위해 스트레칭 등등 시작했고 중기부터 붓기 관리랑 영양제 잘 챙겨 먹어서 그런지 생각보단 힘들지 않고 배도 안 당긴다”고 전했다. 첫째를 돌보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아야네는 “몸을 자유롭게 쓸 수 없다 보니 요구에 응하지 못할 때가 많다”고 덧붙였다.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이 자신을 안아든 사진을 공개하며 “나 50kg밖에 안 된다고”라고 몸무게를 밝혔다. 아야네는 첫째 딸 루희에게 “엄마 복복이 잘 낳고 회복되면 다시 1000% 에너지로 같이 놀자”라고 약속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으며,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현재 둘째 딸을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