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주와 캐스퍼가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파이널에 진출했다. 6일 방송된 ‘스디파’에서는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베이비주는 최종 무브먼트 디렉터로 선정되며 가장 먼저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고, 베이비주의 선택을 받은 캐스퍼도 구제되었다. 반면 바다, 백구영, 인규는 최종 관문인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서 남은 두 장의 파이널 티켓을 놓고 경쟁한다. 정민준은 미션을 하면서 성장했다고 밝혔으며, 시미즈는 디렉터로서 책임을 져야 하는 무게를 전했다. 최종 결승전은 20일 오후 10시 엠넷과 tvN에서 생방송된다. ‘스디파’ 출연진 10인이 총출동하는 전국투어 ‘온 더 스테이지’ 예매는 7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