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웨이프 보이즈(WAYF BOYS, 앤더슨 앤드류 라이언 준명 사무엘)가 축구 지도자 손웅정 감독과 만났다. 웨이프 보이즈는 지난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손웅정 감독과 함께한 자체 콘텐츠 ‘월드클래스 아이돌 만들기’를 공개했다. 손 감독은 웨이프 보이즈를 만나 “에너지가 있고 끼가 하늘을 찌른다”며 환영했다. 이후 볼 트래핑 훈련을 진행하며 기본기를 살피고, 겸손한 자세와 목표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활동에 필요한 태도에 대해 조언했다. 웨이프 보이즈는 손 감독의 조언에 감동해 즉석 공연을 선보였고, 손 감독은 “베리 나이스”라고 격려했다. 이어 체력 관리를 강조하며 “몸부터 만들어야 한다”, “이 체력으로 무대에 선다고?”라고 피드백을 건넸다. 웨이프 보이즈는 지난 8월 첫 싱글 ‘웨이프 보이즈 두’를 발표하고, 이후 ‘스웨그’, ‘에이포엠’ 등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웨이프 보이즈, 손웅정 감독과 만나는 ‘월드클래스 아이돌 만들기’ 공개
그룹 웨이프 보이즈가 축구 지도자 손웅정 감독과 만나 체력과 기본기, 자세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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