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오는 9일 방송을 앞두고 김신영의 자격증 도전기를 선보인다. 7일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에 따르면, 김신영은 이번 주 자격증 시험에 도전한다. 스튜디오 촬영 단체사진에는 전현무, 김신영, 구성환, 기안84, 코드쿤스트 등 출연진들이 모여 기도하거나 무언가를 쓰는 모습이 담겼다. 한 누리꾼은 해당 사진에 “주작”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는 최근 ‘나 혼자 산다’가 두 차례의 연출 의혹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앞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기, 김민의 동두천 구옥 생활 등이 조작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김민은 6일 “조작이나 설정은 정말 없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