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오는 9일 방송을 앞두고 김신영의 자격증 도전기를 선보인다. 7일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에 따르면, 김신영은 이번 주 자격증 시험에 도전한다. 스튜디오 촬영 단체사진에는 전현무, 김신영, 구성환, 기안84, 코드쿤스트 등 출연진들이 모여 기도하거나 무언가를 쓰는 모습이 담겼다. 한 누리꾼은 해당 사진에 “주작”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는 최근 ‘나 혼자 산다’가 두 차례의 연출 의혹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앞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기, 김민의 동두천 구옥 생활 등이 조작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김민은 6일 “조작이나 설정은 정말 없었다”고 해명했다.
‘나혼산’, 김신영 자격증 도전…조작 논란 재현될까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김신영의 자격증 도전기를 예고하며, 일부 누리꾼들은 조작 논란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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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MBC 예능 프로그램](https://img1.newsis.com/2026/10/07/NISI20261007_0002257901_web.jpg?rnd=2026100716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