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한빈이 JTBC ‘아침&’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한다. 성한빈은 10월 8일 방송에 출연해 전국의 날씨를 전달한다.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에 따르면, 성한빈은 다수의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으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센스 있는 입담을 입증해 왔다. 오는 12일 데뷔 3년 만의 첫 솔로 EP ‘DEAD:ALIVE’ 발매를 앞두고, 솔로 데뷔에 앞서 기상캐스터라는 색다른 모습으로 대중을 만나는 특별한 행보를 선보이게 되었다. 신보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