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한빈이 첫 솔로 앨범 'DEAD:ALIVE'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성한빈은 블랙 의상에 붕대를 감은 손, 얼굴 곳곳의 상처 분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흑백 컷에서는 성한빈의 또렷한 옆선이 돋보이며 묵직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에 따르면, 성한빈은 세 차례에 걸친 콘셉트 포토를 통해 다양한 분위기를 소화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냈다.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성한빈, 첫 솔로 앨범 콘셉트 포토 공개…퇴폐미 뽐내
가수 성한빈이 첫 솔로 앨범 'DEAD:ALIVE'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비주얼 변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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