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은 이날 방송에서 평소 짜장면과 라면을 1년에 단 두 번만 먹는다는 규칙을 밝혀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초 1년에 한 번씩만 섭취하려 했으나, 작년부터 스스로 정한 규칙에 회의감을 느껴 횟수를 두 번으로 늘렸다고 설명했다. 조여정은 해당 음식을 먹을 때 “손을 덜덜 떨면서 먹는다”며 “음식이 줄어드는 것이 슬프고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다만 피자의 경우 비교적 자주 섭취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조여정은 고기를 좋아하지만 자주 먹으면 몸이 힘들어해 평소 식단에서 제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조여정의 냉장고에는 관리를 위한 최소한의 식재료만 담겨 있었다.
배우 조여정, 철저한 식단 관리 공개…“짜장면·라면 1년에 두 번만”
배우 조여정이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평소 실천하는 엄격한 식단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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