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그룹 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뮤지컬 배우로 데뷔 후 달라진 외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이는 지난 27일 첫 뮤지컬 주연작 '카페인' 막공 소감을 전하며, 2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뮤지컬 '카페인'의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남긴 글을 게시했다. 주이는 "뜨거운 여름에 시작해 어느덧 가을 끝자락이네요. 데뷔 후 처음으로 모든 게 낯설었고, 매일이 미션처럼 해내야 하는 것들로 가득했는데요. 마지막 공연을 마친 지금 분명! 무대 위에서의 저는 정말정말 행복했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의 첫 작품을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주이는 2016년 모모랜드 멤버로 데뷔, 예능 등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주이는 이전 귀여운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으나, 배우 활동 후 더욱 예뻐진 미모에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TV리포트는 주이가 흰 셔츠와 베이지색 치마를 입어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덧붙였다.
모모랜드 주이, 뮤지컬 배우 데뷔 후 달라진 외모에 관심 집중
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뮤지컬 배우로 데뷔 후 달라진 외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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