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가수로 새롭게 활동하는 이한결이 첫 미니앨범 ‘노이즈’ 준비 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7일 SNS에 게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번지(BUNZI)’ 녹음 현장과 춤 연습 과정이 담겼다.

‘번지’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과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라틴 팝이다. 안무 연습 장면에서는 곡 특유의 에너지와 이한결의 퍼포먼스를 엿볼 수 있으며, 다수의 댄서들과 함께 완성해갈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녹음 현장에서는 이한결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함께 소소한 반전 매력도 확인할 수 있다. 녹음을 마친 뒤 자신이 클릭사운드 만을 들으며 녹음을 진행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리는 모습과 박자 감각이 뛰어난 ‘칼박자’ 면모를 드러내는 모습 등이 눈길을 끌었다.

이한결은 챌린지 콘텐츠와 커뮤니티 기반 채팅 서비스 등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첫 번째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번지’ 외에 ‘이트 잇 x2’, ‘007’, ‘제로 포인트’, ‘스핏 잇 아웃’ 등 총 5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이한결은 14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 후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노이즈’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