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한 몸으로 남편 김준호를 위해 진수성찬을 차려 밥상을 차렸다. 김지민은 10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드룹이랑 준호찡 잘 먹이기! 굴비 먹고 싶다고 노래를. 임금님 밥상 부럽지가 않아”라고 밝혔다. 사진에는 미역국, 돈가스, 굴비, 밑반찬 등 푸짐한 음식이 차려진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민은 2027년 2월 초 출산 예정이며, 태명은 ‘두릅이’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김준호와 결혼했다.
김지민, 임신 중에도 남편 김준호 위해 초호화 밥상 차려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한 몸으로 남편 김준호를 위해 진수성찬을 차려 밥상을 차렸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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