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이 전남편 진화가 중국 배우 판빙빙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SNS에 언급했다. 함소원은 10월 8일 자신의 SNS에 진화가 판빙빙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아직도 나를 화나게 하는 전남편! 이번 주 자기 보기 힘들 거라며 연락이 왔고, 여자랑 있다고 연락이 왔을 때 콧방귀를 뀌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나보다 이쁘다는 물음에 아직도 답변이 없다”라며 “진화 씨가 나에게 콧방귀를 뀐다. 서울 오기만 해봐라!”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으며 이후에도 딸의 양육과 관련해 연락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