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이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서인영과 과거 불화했던 이유를 밝혔다. 10월 7일 공개된 영상에서 백지영은 서인영이 직접 수제비를 요리하며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잘 보여야 될 선배님이 있다. 무섭다”며 백지영의 집을 찾아 선물을 전달했다. 백지영은 서인영이 린, 정아 언니만 예뻐하는 것 같아 서운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자신이 서인영을 싫어했던 이유에 대해 “친한 친구가 싫어하길래 나도 같이 싫어했다”고 밝혔다. 당시 백지영은 ‘세진아 인영아 조용히 해라’라고 말하며 서인영을 불편하게 했다고 인정했다. 백지영은 “비꼬는 건 나쁘다고 생각한다. 나처럼 대놓고 말하는 게 낫다”고 조언했다. 서인영은 백지영이 자신을 ‘공주님’이라고 불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