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지영과 배우 황인엽이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사회 및 진행을 맡는다. 두 사람은 10월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리는 시상식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배우, 가수, 희극인, 감독, 작가, 성우, 제작자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대중문화예술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대중문화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이라고 밝혔다. JTBC 아나운서 출신인 강지영은 예능과 교양, 뉴스까지 분야를 넘나들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황인엽은 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 JTBC '18 어게인'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시상식에 앞서 진행되는 레드카펫 행사는 개그맨 유재필이 진행한다.
강지영·황인엽,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진행 맡아
방송인 강지영과 배우 황인엽이 '202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사회 및 진행을 맡아 10월 29일 서울에서 열리는 시상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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