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이 임신 소식을 전하고 출산 준비에 나섰다. 8일 김옥빈은 개인 SNS에 아기 방을 꾸미는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받은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김옥빈은 지난달 임신 사실을 알리고 태명을 ‘울루’라고 밝혔다. 김옥빈은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