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청아가 교통사고 이후 재활 치료 중인 근황을 소셜 미디어에 밝혔다. 10월 7일 '재활 with 젤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고, 10월 8일에는 '재활 with 키토김밥'이라며 김밥 사진을 공개했다. 이청아는 단골 커피숍 사장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언급하며, '편지 한 장 이름 한 글자 안 주시고 쿨하게 선물만 두고 가신 주말의 그녀'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청아는 지난 8월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이후 촬영과 치료를 병행해왔다. 사고 이후 활동에 어려움을 겪으며 차기작 티빙 새 오리지널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에서 하차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