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깐풍기, 유산슬, 난자완스, 마라샹궈, 마파두부&포테이토 등 5종이다. 이마트는 제조사인 신세계푸드와 협력해 상품 기획 단계부터 메뉴 구성과 생산 공정을 설계하여 제조 효율을 높였다. 특히 기존에 운영하던 '중화요리 WITH 이금기' 상품의 원재료인 버섯, 새우, 죽순 등을 공통으로 활용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번 신상품은 지난 3월과 5월에 각각 출시된 '반전가격 두줄김밥'과 '반전가격 불고기 샌드위치'에 이은 초저가 델리 기획상품이다. 이마트는 앞선 초저가 상품들이 높은 호응을 얻으며 간편식 델리 카테고리 매출이 2월 대비 7월 기준 13% 신장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