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 이마트 대표 맡아 경영 전면에…신세계그룹, 대대적 쇄신 인사
신세계그룹은 정용진 회장의 이마트 대표이사 내정과 함께 주요 계열사 경영진을 재편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신규 임원을 발탁했다. 정 회장은 이마트와 신세계프라퍼티를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하며 그룹의 중장기 전략을 계열사에 전파할 계획이다.
이마트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1건을 제공합니다.
신세계그룹은 정용진 회장의 이마트 대표이사 내정과 함께 주요 계열사 경영진을 재편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신규 임원을 발탁했다. 정 회장은 이마트와 신세계프라퍼티를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하며 그룹의 중장기 전략을 계열사에 전파할 계획이다.
이마트가 1000원부터 1만원까지 균일가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와우샵'을 본격 확대한다. 22일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과 이마트 은평점에서 와우샵이 열리고, 연내 중대형 전문매장을 총 5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758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소각은 기존 소각 계획을 초과하는 물량이다.
이마트와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21일까지 가을 먹거리 특가전을 진행한다. 이마트는 '무한 담기' 행사를 통해 햇밤과 골드키위를 할인하고,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장터데이' 행사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할인한다.
이마트는 김장철을 맞아 15일부터 28일까지 앱에서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반 절임배추는 7만 5000박스, 황금절임배추는 1만 5000박스를 준비했다.
이마트가 8~14일 '우리집 간편식당' 행사를 열고, 피코크 간편식과 델리, 라면 등 다양한 상품을 특가에 선보였다. 행사에는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생필품, 주방용품 행사도 진행된다.
이마트가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가을 제철 식품과 생활용품 등을 최대 50% 할인하는 '고래잇 페스타'를 연다. SSG닷컴과 이마트 에브리데이도 행사에 동참한다.
이마트가 추석 연휴를 겨냥해 24일부터 30일까지 육류, 회, 초밥, 밀키트 등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24일까지는 선물세트 막바지 판매를 이어간다.
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피코크 제수용 간편식과 키친델리 즉석조리 식품을 최대 30% 할인하고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대형마트 3사가 추석을 앞두고 사전예약에서 확인된 실속형 선물세트 수요를 반영해 본판매와 할인 행사를 시작한다.
이마트가 전북 지역 첫 스타필드 마켓인 군산점을 17일 오픈한다. 기존 매장을 리뉴얼해 쇼핑과 문화, 휴식 기능을 강화한 체류형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이마트가 사전예약 매출 호조에 힘입어 17일부터 24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 할인 혜택과 신규 상품을 추가해 실속형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다.
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LA갈비 선물세트 가격을 지난해 수준으로 동결하고 아일랜드산 제품을 신규 도입하는 등 산지 다변화에 나섰다.
이마트가 9월 3일부터 6일까지 가을 제철 먹거리와 추석 준비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고래잇 페스타'를 개최한다. 농·축·수산물부터 가전, 생활용품까지 폭넓은 할인 혜택과 함께 추가 적립 및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마트가 추석 명절 김장 수요를 겨냥해 3일부터 9일까지 고랭지 절임배추 3000박스를 '오더투홈'으로 사전예약 판매한다. 행사카드로 결제 시 10kg을 2만862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명절 음식 등도 오더픽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이마트가 친환경 소비 수요 증가에 따라 추석 자연주의 선물세트 물량을 전년 대비 20% 늘리고 다음 달 16일까지 사전예약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의 초저가 PB '5K프라이스'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4000만개를 넘어섰다. 이마트는 1주년을 맞아 기념 할인 행사와 신상품 출시를 진행한다.
이마트가 꽃게 금어기 해제에 맞춰 햇꽃게를 할인 판매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연계해 포도, 배, 고구마 등 제철 농산물 특가 행사를 26일까지 진행한다.
이마트가 3980원 가격의 중화요리 5종을 이달 말까지 판매한다. 신세계푸드와 협업해 원가 경쟁력을 높였으며, 초저가 델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SSG닷컴이 배송 서비스 고도화와 멤버십 강화로 7월 식료품 매출이 전년 대비 12%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보였다. 연내 2시간 배송 점포를 50여 개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