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공개했던 자연인 같은 모습과 달리, 8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레드카펫에 블랙 턱시도에 보타이를 매치한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등장했다. 앞서 김민은 '나 혼자 산다'에서 약 90년 된 동두천 구옥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촬영된 로드뷰 속 주택의 모습과 방송 화면이 다르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민은 인터뷰를 통해 “조작이나 설정은 정말 없다”고 부인했다. MBC 측도 김민 배우가 실제로 방송에 나온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 '나 혼자 산다' 조작설 이후 첫 공식석상…180도 변신
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자연인 같은 모습과 달리, 공식 행사에서는 180도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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