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최고기가 재혼을 앞두고 제주도 신혼집 계약을 하며 근심하는 근황을 전했다. 9일 최고기는 자신의 채널에 제주도 이사 준비 과정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신혼집 계약을 마치고 돌아온 예비 신부 이주은을 마중 나간 그는 “일단 있는 대로 살고 돈 열심히 모으자”라고 말하며 절약 전략을 강조했다. 최고기는 고열로 아팠던 딸을 돌보고, 치과 치료는 돈이 들어오고 다음 주에 받기로 미루었다. 이주은은 더 큰 집으로 이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고, 최고기는 이주은에게 비즈니스석 항공권을 선물했다. 최고기는 지난 2016년 유깻잎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으며, 이주은 PD와는 5년째 결혼 전제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올해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