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멤버 이지현이 10월 9일, 딸 서윤 양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지현은 공식 SNS에 서윤 양과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세상 제일 귀하고 소중한 공주’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서윤 양은 올해 14세로, 이지현을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었다.

제작진은 이지현에게 서윤 양의 외모에 대한 구독자들의 칭찬과 배우 데뷔 권유 댓글이 많다는 반응을 전했다. 이에 이지현은 “안 된다. 공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지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과의 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