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한글날을 맞아 SNS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9일 태극기 사진과 함께 “한글날 감사드린다. 글을 보고 연기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변요한은 앞서 지난 7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열린 '2026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에서 아시아스타상을 수상하며, 작품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배우로서 행복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아내 티파니 또한 응원 댓글을 남겼다.
변요한과 티파니는 디즈니+ '삼식이 삼촌'으로 인연을 맺은 뒤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현재 영화 '타자:벨제붑의 노래'에 출연 중이다. 영화 '타자:벨제붑의 노래'는 현재까지 1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