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신영이 밥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밥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신영은 밥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을 위해 1교시 위생 관리 이론 수업을 들었다. 식미 테스트에서는 같은 쌀을 무압밥솥, 고압밥솥, 초고압밥솥으로 조리된 밥을 맛보고 밥솥별로 다른 밥의 식감을 섬세하게 짚어냈다. 김신영은 고압밥솥으로 지은 밥에 대해 “찰기는 무압력보다 느낌 자체가 좀 더 강하다”고 했다. 필기시험에서는 기존에 자신의 지식과 배운 지식이 상충되어 어려움을 겪었지만, 실기시험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전현무는 김신영에게 “공식 꺼드럭 가능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