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장훈이 자신을 둘러싼 재산 2조 원 설에 대해 언급했다. 9일 SBS '비서진'에 따르면, 김광규가 서장훈에게 “재산이 수천억 아니냐. 건물이 몇 채냐”라고 묻자 서장훈은 “세 채인데 나름의 어려움이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서장훈은 “김희철이 ‘아는 형님’에서 ‘몇천억 있다’고 하다가 ‘2조’까지 갔다”라며 “우리나라에 2조 원을 가진 사람이 몇 명인지 아냐. 자료를 찾아봤는데 35명 있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선수 때 번 돈을 쓰지 않아 오롯이 모을 수 있었던 것”이라며 “평소 전기세 아끼고, 배달비 말고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My Daily는 서장훈이 건물주가 된 비결로 철저한 저축을 꼽았다고 보도했다. Newsis는 서장훈이 ‘2조 원 재산설’을 일축하며 자산 형성 배경과 검소한 소비 습관을 전했다고 밝혔다.
서장훈, 재산 2조 원 설에 “황당하다” 일축…“전기세 아끼고 배달비만 쓴다”
방송인 서장훈이 자신을 둘러싼 재산 2조 원 설에 대해 언급하며, 재산이 세 채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9일 SBS ‘비서진’에서 서장훈은 김희철 때문에 재산이 2조 원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황당함을 드러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서장훈. (사진 =](https://img1.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02259649_web.jpg?rnd=20261010073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