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남창희(44)와 아내 윤영경 씨가 예비 부모가 된다. 남창희 측은 10일, 윤영경 씨가 임신 23주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 8개월 만에 아이를 갖게 되었다. 남창희는 라디오 방송에서 청취자들에게 임신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나눴다. 윤영경은 과거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로 알려졌으며, 최근 동대문구청에서 퇴직했다. 남창희는 2000년 데뷔, 현재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DJ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