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서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14기 영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미스터 서는 14기 영자에게 “나 진짜 몰랐다. 한번만 봐줘”라고 사과하고, 손을 꽉 잡는 플러팅을 한다. 다음 날, 그는 꽃다발을 들고 14기 영자를 찾아 어깨동무를 하며 핑크빛 온도를 높인다. 한편, 26기 정숙은 미스터 최와 대화를 나누다 눈물을 쏟고, 미스터 공은 국화에게 손편지를 건네며 진심을 전한다. 7기 옥순과 14기 영자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