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리수가 결혼 발표 기자회견 당시 기자로부터 성생활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830'에 공개된 영상에서 하리수는 과거 결혼 발표 기자회견 중 한 기자가 '남편과 성생활은 어떻게 하느냐'고 묻는 질문을 받았다고 말했다. 하리수는 해당 질문에 대해 "친한 사이에도 무례한 질문인데, 많이 친한 사이도 아니고 기자 발표회에서 갑자기 질문을 하는 거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경솔한 질문을 던진 기자에게 "정신 좀 차리라"고 응수했다고 밝혔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 2006년 가수 미키정과 결혼했으나 2017년 이혼했다.
하리수, 결혼 발표 기자회견서 성생활 질문 받은 일화 공개
가수 하리수가 결혼 발표 기자회견 당시 기자로부터 성생활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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