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영이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9일 이세영은 자신의 SNS에 행사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세영은 메탈 체인 스트랩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홀터넥 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이세영은 직각 어깨선과 매끈한 쇄골 라인을 드러내며 독보적인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세영은 평소 꾸준한 운동을 통해 몸매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과거 스쿼트 1000개, 주짓수, 필라테스 등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세영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이세영, BIFF 드레스 자태 공개…마이데일리·뉴시스, 각기 다른 몸매 칭찬
배우 이세영이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며, 마이데일리와 뉴시스가 각각 콜라병 몸매와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하는 몸매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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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세영이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02259793_web.jpg?rnd=2026101015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