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이지영이 스케일링 후 부부 관계를 언급해 관심을 받았다. 10월 1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이지영은 “저희 부부, 스케일링할 때만 합방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지영은 “치명적인 직업병이 키스를 안 한다는 거다. 저희 부부는 키스를 안 한다. 치대 때부터 그랬다”며, “입안에 세균이 많다는 것을 배웠다. 분위기를 잡으려고 가까이 가면 치석부터 보인다. 어떤 문제인지 진단이 나온다”고 키스를 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스케일링 후 ‘뽀드득’하고 개운한 느낌을 들어 김용만은 캠페인을 추천했다. 이지영은 남편에게 자신의 직업병을 이해받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