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의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가 일본에서 발매되자마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에 올랐다. 10일 발표된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싱글 1집 ‘스파게티’에 이어 한국에서 발표한 싱글이 모두 해당 차트 정상에 올랐다. ‘메이드 마이 나이트’는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담은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아에이오우’가 담겼다. 타이틀곡은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밤새 함께 보내는 즐거운 순간을 노래한다. 르세라핌은 미국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북미 투어 ‘퓨어플로우’를 마쳤고, 오는 16일 영국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유럽 투어의 포문을 연다.
르세라핌, 日 발매 첫날 오리콘 차트 1위…북미·유럽 투어 진행
그룹 르세라핌의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가 일본에서 발매되자마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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