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10월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10월 10일에도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추운 날씨를 언급했다. 온라인상에서는 김희애의 최근 모습에 대한 악성 댓글도 있었으나, 김희애는 59세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희애는 JTBC 새 드라마 ‘골드디거’ 촬영에 참여하고 있다. ‘골드디거’는 성공한 중년 여성과 젊은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