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마치고 근황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도 안녕! 11월 4일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나요. 재혼황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부산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발코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민아는 실크 소재의 블라우스에 가죽 스커트를 매치하고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였다. 지난해 배우 김우빈과 결혼한 신민아는 디즈니+ 시리즈 '재혼황후'에 출연하며, 오는 11월 4일 공개될 예정이다. 신민아는 또한 지난 10일 부산국제영화제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해 데뷔 25주년을 기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