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경이 와인 소장품의 가치가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다. 10월 12일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따르면, 이수경은 평소 와인과 위스키 수집을 즐기며, 술 전용 방을 마련해 놓았다. 그는 “몇백만 원에 산 와인이 10배 올라 지금은 억대가 됐다”고 말했다. 이수경은 해당 와인을 판매할 계획은 없으며, 20년 뒤 환갑잔치에서 마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