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과 서현진은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에서 ‘완벽했던 첫 데이트’ 이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다. 두 사람은 같은 시간을 보냈지만,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며 부딪힌다. 한 명은 ‘사실을 말하는 남자’, 다른 한 명은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이다.
제작진은 유연석과 서현진이 함께한 촬영 스틸 2장을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와인잔을 기울이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면 두 번째 사진에서는 서로를 향한 강한 적대감이 느껴진다.
‘라이어’는 오는 10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